[프라임경제] 울트라건설은 지난 23일 서울시 서초구 우면동 서초보금자리주택지구 A1블럭 ‘서초참누리 에코리치’ 아파트가 분양개시 한달만에 550가구 전체가 100% 분양완료됐다고 밝혔다.
서초참누리 에코리치는 최고 25층 6개동 규모로 전용면적 △101㎡ 325가구 △118㎡ 171가구 △134㎡ 43가구 △151~165㎡ 펜트하우스 11가구 총 550가구로 구성됐다.
강남 최중심권 진입이 10분대로 강남생활권속에 양재천, 청계산, 우면산 자연의 쾌적한 주거단지로서 앞서 1순위 최고 7대1의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다.
울트라건설 관계자는 “강남권으로서 향후 발전가치 등이 고객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었으며, 특히 전매제한완화 등 정부정책이 적기에 주효했다”며 “최근 강남권 전셋값 고공행진으로 인한 실수요자 매수의욕 자극 등으로 인해 조기 분양마감 됐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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