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전국치즈품평회’가 열린다.
전북 임실군은 ‘한국치즈의 원조’에 걸맞게 ‘제1회 전국치즈품평회’를 다음달 1일부터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개최한다.
올해 처음으로 열리는 전국치즈품평회는 전국의 자연 치즈를 소개하고 홍보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 임실치즈의 우수성과 정통성을 전국에 알리기 위한 행사로 치즈품평회를 비롯하여 임실N치즈 산업 전시․판매관, 기업체 홍보전시관 등 다양한 치즈를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 부대행사로 모짜렐라 치즈 만들기, 웰빙 피자 만들기, 산양유 비누 만들기 등 체험객을 위한 다채로운 이벤트가 마련되어 있다.
이외에도 어울림 한마당에서 가족대항 치즈 늘이기 대회, 치즈 경매 쇼, 임실사랑 치즈사랑 골든 벨 등이 준비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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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완묵 임실군수는 “대한민국치즈의 대표브랜드로 자리매김 하고 있는 임실치즈를 보다 널리 알리고 전국의 자연 치즈와 선의의 경쟁을 통한 품질향상을 통해 치즈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기위해 전국치즈품평회를 개최하게 됐다”고 말하고 “품평회의 부대행사로 임실치즈 및 치즈피자 체험과 다양한 부대행사로 가족단위의 재미있는 이벤트 공연을 즐길 수 있다”며 많은 참여와 성원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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