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토탈컨택센터기업 KTcs가 소상공인 마케팅케어서비스 SMC(Small Enterprise Makreting Care) 사업설명회를 28일까지 서울, 대구 등 5개 사업단에서 실시한다고 21일 밝혔다.
SMC는 KTcs가 지난 9월1일 런칭한 신사업으로, 상시 근로자수가 5인에서 10인 이하의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마케팅 인프라를 제공하는 통합지원서비스이다.
SMC사업 설명회는 지난 20일 오후 2시에는 KTcs 부산사업단, 21일 오후 2시에는 대구사업단에서 설명회를 가졌다. 오는 22일 오후 2시에는 광주사업단, 27일 오후 2시에는 대전사업단, 마지막날인 28일 오후 2시에는 KTcs빌딩에서 설명회를 한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KTcs의 고객서비스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SMC 사업전략, 고객정보관리시스템 구축 계획, 마케팅 컨설팅 역량 등에 대해 소개하는 시간을 가진다.
SMC 사업 설명회는 KTcs와 협력해 SMC사업을 이끌어갈 영업 대리점과 프리랜서를 모집하기 위해 추진됐다. 대리점은 전국 구·군 단위 1개, 프리랜서는 동 단위 1명을 모집할 계획이며, SMC 대리점은 전담지역 내 결제시스템 판매와 관리를, 프리랜서는 결제시스템 및 KTcs 통신상품 영업을 담당한다.
KTcs는 "SMC 사업은 올해 연말까지 전국 50개 대리점 개설을 목표로 삼고있다"며 "전국적으로 분포되어 있는 KTcs 영업망을 거점으로, 대리점과 프리랜서를 통한 영업력을 확대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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