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국내 1위 소셜커머스 기업 티켓몬스터는 20부터 21일까지 양일간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리는 ‘2011년 서울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해 신입사원을 공개 채용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서울시와 중소기업중앙회가 주관해 국내 우수 중소기업의 맞춤 인재확보와 청년 구직자의 실질적인 채용을 지원한다.
최근 연령과 전공에 제한이 없는 열린 채용이 각광받고 있는 가운데, 티켓몬스터는 열린 채용을 통해 다양한 역량을 가진 청년들의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고, 도전에 익숙하며 열정을 가진 구직자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박람회 기간 동안 자세한 채용 상담과 함께 1차 접수가 이뤄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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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 서울 일자리 박람회에 참가한 티켓몬스터 부스에서 참관객이 채용 관련 설명을 듣고 있다. | ||
올해만 인턴 300여명을 신규 채용한 바 있는 티켓몬스터는 다양한 박람회 참가를 통한 공개 채용과 함께 올 연말까지 매월 영업인턴사원 공채를 실시해 우수한 인재를 수시 채용할 계획이다.
티켓몬스터 인사팀 오세창팀장은 “티켓몬스터는 틀에 박히지 않은 창의적이고 젊은 기업문화를 함께 만들어갈 수 있는 능동적이며 열정적인 인재상을 추구한다”며, “이번 서울 일자리 박람회 참가를 비롯해 각 대학과 연계한 다양한 채용 설명회를 통해 티켓몬스터의 기업문화와 비전을 공유할 수 있는 우수한 인재를 확보하는 한편, 청년 실업난 해소에도 기여하고자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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