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LED(발광다이오드) 조명 전문기업 ㈜파인테크닉스(대표 최정혁, www.finetechnix.com)가 자사의 LED고천장등 2종(150W/200W, 사진)이 뛰어난 기술력을 입증 받아 조달청으로부터 우수조달제품으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파인테크닉스에 따르면 이 제품은 기존 공장이나 창고에서 활용하는 고천장등 메탈할라이드 250~400W급 제품의 대체용으로 압출 및 프레스 가공 과정을 통해 무게를 경량화 시켜 시공 및 설치가 쉽고 방열구조를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점등속도가 매우 빠르고, 수명 3만시간 이상으로 기존 조명과 비교하여 유지관리 부담이 적기 때문에 공장이나 창고를 운영하는 기업체에서 많은 각광을 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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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수의계약을 통해 납품처마다 별도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도 수요기관이 요청만 하면 즉시 납품이 이뤄질 수 있어 파인테크닉스의 LED 매출 확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정혁 대표이사는 “시장에서 가장 실효성 있는 중소기업 정책인 우수조달제품 선정을 통해 파인테크닉스 제품의 품질과 차별화된 기술력이 다시 한 번 입증 받게 됐다”며 “정부의 LED조명 보급 확대 2060 계획에 따라 LED조명 시장에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 하반기 매출 증대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파인테크닉스는 현재까지 LED조명 기술과 관련 16건의 특허 외에 130건의 환경인증, 고효율에너지기자재 인증 등 업계 최다 인증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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