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김대중 전 대통령 노벨평화상 기념관 착공식이 5일 오전 전남 목포시 삼학도 현장에서 열린 가운데 이희호 여사와 박준영 전남도지사, 박지원 전 원내대표, 이낙연, 이윤석 국회의원이 '첫 삽뜨기'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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