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3회 국민생활체육 여자천하장사 씨름대회가 지난주말 전남 구례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됐다. 이날 경기에서는 경남 소속 송송화 선수가 2009년과 2010년 천하장사였던 임수정 선수를 2대1로 누르고 천하장사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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