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이 운영하는 떡 카페 프랜차이즈 ‘빚은’이 추석을 맞아 100% 우리쌀로 정성스럽게 빚은 떡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이번 추석 선물세트는 고급스러운 패키지 디자인이 가장 큰 특징으로 1만원대부터 10만원대까지 가격 선택의 폭이 넓다. 떡 종류도 오색송편, 모듬떡, 한과, 양갱, 화과자, 전병 등으로 다양하며 전통주와 액상차도 함께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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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빚은 '오색송편세트'. | ||
빚은 관계자는 “합리적 가격에 고급스러운 선물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이번 추석 선물세트를 준비했다”며 “100% 우리쌀과 자연의 원료로 빚은 오색송편과 떡을 가족들이 나눠 먹으며 화목하고 즐거운 추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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