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녹차수도 전남 보성군(군수 정종해)의 브랜드마크로 자리 잡은 한국차박물관을 찾는 관광객의 발길이 끊이질 않은 가운데 지난 23일 1층 전시실에서 외국인들이 차 만드는 과정을 관람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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