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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른스러운 사람, 차가운 사람, 친절한 사람. 이런 말은 자신을 속박하는 컨셉트”라고 생각한다고 밝힌 그녀는 자신을 “다양한 사람”이라고 표현했다.
또한 대중가요, 힙합, 록, 팝, 일렉트로닉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음악을 즐겨 듣는다는 그녀의 ‘아이팟’에는 “음악 말고도 새소리, 물소리도 들어 있다”며 독특한 자신의 취향을 밝히기도 했다.
앞으로가 더욱 기대되는 배우 ‘한혜린’의 시크한 매력이 담긴 화보와 인터뷰는 <엘르걸> 9월 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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