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지난 8일부터 26일까지 3주 동안 열리는 조선대 ‘2011 International Summer School’에 참가한 일본 대학생들이 16일 오후 2시 본관 1층 무도장에서 사물놀이 강습을 받았다. 학생들은 북, 장구, 징, 꽹과리 등 국악기에 대한 설명을 듣고 연주법을 배우며 한국의 전통음악을 직접 체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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