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우리금융지주 이팔성 회장이 자사주 2000주를 사들인 것으로 알려졌다. 5일 업계에 따르면, 이 회장은 주당 1만2950원에 자사주를 취득했다. 이 회장은 2008년 9월 이후 꾸준히 자사주를 매입해 오고 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