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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장건강, 일동후디스 케어3 로 'OK'

 

박유니 기자 | qkrdbsl11@nate.com | 2011.08.04 15:03:02

[프라임경제]찬 음식을 즐겨 먹거나, 다이어트에 신경 쓰다 보면 식사량이 불규칙해져 장에 탈이 나기 쉽다. 원래 장은 음식물에서 각종 영양소를 취하고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중요한 역할을 하지만 장이 약해지면 면역력도 함께 떨어진다.

   
 

장 건강을 위해서는 지나치게 맵고 짠 음식이나 너무 차가운 물, 음료를 피하는 것이 좋다. 또한 복통이나 설사, 변비 등과 같은 반갑지 않는 장 질환을 위해서는 규칙적으로 유산균제제를 먹거나 유산균이 많이 함유된 발효유를 지속적으로 마시는 것이 도움이 된다.

일동후디스 케어3 는 면역초유를 보강한 위(胃)•장(腸)•활력 3중케어 발효유로, 일동제약의 50년 유산
균 기술로 만들어 국내 최초로 유산균수가 2,000억을 넘는다. 특히 헬리코박터 파일로균을 억제하는 면역초유와 프리바이오틱스로 위(胃)와 장(腸)을 케어해 주며 초유면역인자 IgG, 초유성장인자 IGF, 베타글루칸(꽃송이 버섯 추출물) 등이 활력증진에도 도움을 주는 1석3조의 효능이 있어 현대인의 건강을 챙겨주는 농후발효유로 맛도 좋고 효과는 더욱 좋다고 한다.

발효유 시장은 원래 남성 직장인들이 최대 수요 처였으나 최근 들어서는 여심(女心)을 자극하는 발효유도 잇따라 출시되어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 잡고 있다. 한편 일동후디스는 원유 80%이상에 상큼한 골든 애플 농축과즙과 장 운동을 도와주는 쾌변 성분을 보강한 ‘후디스 케어3’ 골든애플을 출시하여 위, 장 건강은 물론 상큼한 맛을 선호하는 여성 소비자들의 입맛을 공략하고 있다.

이에 일동후디스는 여름철 남녀 모두의 건강관리를 위해 “위 와 장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케어 해주는 농후발효유 '후디스 케어3' 활용 방법”을 제안한다.

여름철 건강을 위한 ‘후디스 케어3’ 활용 Tip
▶등산이나 운동 후 기운이 떨어졌을 때
등산이나 운동 시에 물 외에 시원한 발효유도 함께 챙기자. 등산이나 운동 후에는 쉽게 기운이 떨어질 수 있는데, 특히 여름철에는 더욱더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 질 수 있다. 이럴 때 단 음식을 섭취하면 일시적으로 기력회복에 도움이 된다. 물이나 이온음료로 순간 갈증을 해결한 뒤 초유를 보강하여 면역과 활력증진에 도움을 주는 농후발효유 ‘후디스 케어3’를 마시면 여름철 기력회복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맛을 위해 당이 첨가되어 있으므로 하루에 1~2병 정도의 섭취해주는 것이 적당하다.

▶매일 사무실에 앉아 있어 소화가 잘 되지 않을 때
직장인들은 불규칙한 식생활에 익숙하고, 점심시간을 제외하고는 사무실에 거의 종일 앉아 있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식사 후 바로 자리에 앉으면, 소화도 잘 안될뿐더러, 변비나 과민성대장증후군에 걸리기 쉽다. 세 끼 균형식사가 어렵다면 유산균수가 2,000억 이상으로 시중의 발효유보다 100배 이상 많아 국내 최대의 유산균수를 함유하고 있는 ‘후디스 케어3’를 공복이나 식사 후에 하루 1~2병 정도 규칙적으로 섭취하고 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간단한 장 마시지가 함께 해보자. 헬리코박터 파일로리균을 억제하는 면역초유성분과 면역 • 향균 특허유산균, 베타글루칸(꽃송이 버섯 추출물), 락토페린 등이 보강되어 위(胃)와 장(腸) 건강은 물론 활력까지 케어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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