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판타지 웹게임 ‘영웅세계’의 정식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3시부터 ‘영웅세계’는 넷마블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이용자들은 별도의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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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넷마블 '영웅세계'가 4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했다. | ||
한편, 넷마블은 ‘영웅세계’의 정식서비스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 기간동안, 매일 이용하는 40명과 상위랭킹 20명에게 넷마블 캐쉬를 선물한다. 또한 게임 공략법 및 노하우를 남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아이패드2, 로지텍G500 마우스를 포함한 넷마블 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CJ E&M 넷마블 김성배 팀장은 “향후 두 달에 한 번씩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웅세계’ 홈페이지(http://webher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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