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넷마블 ‘영웅세계’ 정식서비스 돌입

넷마블 단독공개, 아이패드2, 로지텍G500 등 이벤트

송은영 기자 | sey@newsprime.co.kr | 2011.08.04 14:43:51

[프라임경제] CJ E&M 넷마블(대표 조영기)은 판타지 웹게임 ‘영웅세계’의 정식서비스를 4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날 3시부터 ‘영웅세계’는 넷마블을 통해 단독 공개되며, 이용자들은 별도의 설치 없이 웹브라우저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된다.

   
넷마블 '영웅세계'가 4일부터 서비스에 돌입했다.
서양 판타지풍의 정통 롤플레잉게임 ‘영웅세계’는 휴먼, 엘프, 마족 등 서로 다른 특성을 가진 세 종족의 세계관을 바탕으로, 이용자는 경쟁과 협동을 통해 기지를 확장하거나 영웅을 육성시켜 대륙을 통치하는 방식을 가지고 있다.

한편, 넷마블은 ‘영웅세계’의 정식서비스와 함께 오는 23일까지 이벤트를 실시하며, 이 기간동안, 매일 이용하는 40명과 상위랭킹 20명에게 넷마블 캐쉬를 선물한다. 또한 게임 공략법 및 노하우를 남기는 이용자들을 위해 아이패드2, 로지텍G500 마우스를 포함한 넷마블 캐쉬 등 다양한 경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CJ E&M 넷마블 김성배 팀장은 “향후 두 달에 한 번씩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하면서 지속적으로 차별화된 컨텐츠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영웅세계’ 홈페이지(http://webhero.netmarble.net)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