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은 방학을 맞이한 임직원 자녀들을 회사로 초대해 견학하는 ‘꿈나무 초대 행사’를 가졌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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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 임직원 자녀들이 주택문화관을 견학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
대우건설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회사와 부모 세대에 대한 이해를 돕고 관심과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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