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내비게이션 전문기업 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최신 2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 AP200’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 |
||
또한 위치 탐색 속도를 개선한 GPS ‘Ublox6’칩을 적용하여, 위치 정보의 오차가 발생하기 쉬운 멀티패스 구간(GPS수신이 어려운 지역)에서 한층 빠르고 정확한 GPS 성능을 발휘한다.
‘아이나비 AP200’은 아이나비 최초16:9 와이드 LCD를 채용해 보다 넓은 화면으로 동영상을 감상 할 수 있다. 정면은 와인 빛이 감도는 브라운 컬러와 상단의 레드 컬러의 포인트로 세련미를 살렸다. 또 유선형으로 떨어지는 라인과 양 옆에 흘러나오는 LED조명으로 차 안 분위기에 품격을 더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아이나비 AP200은 빠르고 안전한 길안내와 실시간 교통정보로 제공하는 등 본연의 기능과 편리성을 한층 높인 제품이다”면서 “홈쇼핑 베스트셀러였던 아이나비 AP+와 가격은 동일하고 제품 성능은 더 높아지면서, 소비자가 느끼는 만족도가 더 클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