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많은 여성들이 과일은 단맛이 있어 칼로리가 높다고 생각한다. 혹시 칼로리 걱정 때문에 다이어트의 계절인 여름 동안 과일을 멀리했다면 칼로리가 낮고 영양소는 풍부한 여름 제철과일을 먹는 것이 좋다.
이에 여성들의 다이어트 식품으로 손색이 없을 뿐 아니라 상큼하고 시원한 맛으로 여름철 건강을 보충해주는 제철 과일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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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콤달콤한 맛이 특징인 미국 북서부체리. 비타민C가 많고 칼로리가 낮아 다이어트하는 여성들에게 제격이다. | ||
또 다른 여름철 대표 과일인 자몽은 풍부한 식이섬유가 이뇨작용을 도와 다이어트를 할 때 최대 고민인 변비 해소에 효과가 있다. 부기를 빼주는 효과와 지방을 분해하는 작용이 있어 고기나 기름진 음식을 먹고 난 후 자몽을 먹으면 살찌는 걱정을 덜 수 있다.
수박에 함유돼 있는 시트린 성분은 이뇨작용을 도와주고 더운 날씨에 건조해진 피부에 수분을 공급해준다. 수박 한 조각 칼로리는 50kcal정도이며 흡수가 빠르고 포만감이 오래가지 않아 다이어트를 하는 여성들에게 안성맞춤이다. 그러나 당분이 많이 함유돼 있기 때문에 많이 먹으면 오히려 해가 될 수도 있다.
토마토는 미네랄이 많아 몸 속의 수분을 조절 기능과 함께 신진대사를 촉진시켜준다. 또 식유섬유가 풍부하게 함유돼 있어 변비로 고생하는 여성들을 위해 배변활동을 도와준다. 100g당 16kcal로 칼로리가 낮으며 쉽게 포만감을 가져다 주는 특징이 있다.
항산화 효과가 있는 대표적인 과일은 블루베리다. 블루베리가 보라색을 띄게 하는 안토시아닌은 질병과 노화의 원인으로 지목 받고 있는 활성산소를 중화하는 작용이 매우 뛰어나다. 또 블루베리의 섬유질은 장내에 당과 콜레스테롤이 흡수되는 것을 억제하고 유해물질이 생성되는 것을 막아 변비에도 특효가 있으며 다이어트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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