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랭키닷컴 ‘2011 상반기 e-커머스 시장 분석보고서’ 발표

티몬·쿠팡·그루폰 등 원어데이쿠폰 분야 방문자수 1278만명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08.03 17:55:54

   
랭키닷컴는 2011 상반기 e-커머스 시장 분석보고서를 발표, 티켓몬스터, 쿠팡, 그루폰 코리아 등이 상반기 온라인 쇼핑몰 순위 톱 10에 들었다고 밝혔다.
[프라임경제] 티몬, 쿠팡, 그루폰이 상반기 온라인 쇼핑몰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
 
랭키닷컴에서 발표한 ‘2011 상반기 e-커머스 시장 분석보고서’에 따르면 티켓몬스터, 쿠팡, 그루폰 코리아 등 대표 소셜커머스 사이트가 롯데i몰, 신세계몰, Hmall 등 쟁쟁한 유통 대기업 쇼핑몰들을 제치고 상반기 온라인 쇼핑몰 순위 톱 10에 들었다.
 
또 지난 1월 대비 6월 방문자수 성장률에서 오픈마켓이 2.4%, 종합쇼핑몰이 -1.9%에 그친 것에 비해, 주요 소셜커머스가 속한 원어데이쿠폰은 42%로 16개 주요 쇼핑 분야 중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했다.

지난 6월 티몬·쿠팡·그루폰 등이 속한 원어데이쿠폰 분야의 방문자수는 1278만명으로 오픈마켓 분야의 60.5%, 종합쇼핑몰 분야의 77.5%에 육박한다.
 
한편 상반기 톱10에 진입한 소셜커머스 업체 세 곳은 리빙소셜의 티몬 인수로 외국 자본 3사간의 규모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여지는데, 이 와중에 빅 4 중 유일한 토종 자본으로 남은 위메프가 새로운 허민 대표체제 하에 어떤 전략을 펼칠지 하반기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랭키닷컴의 2011 상반기 e- 시장 분석보고서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의 트래픽과 방문자 분석을 비롯해 상반기 100대 쇼핑몰, 유입채널별 구매도달율, 일반 방문자와 실제 구매자 간 행동 패턴 비교 등 상반기 온라인 쇼핑 시장을 결산하는 다양한 데이터를 제공하고 있다. 구입은 랭키닷컴 홈페이지(www.rankey.com)에서 가능하며 문의는 전화(02-330-8314)를 이용하면 된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