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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라임경제] ㈜광주신세계(대표 조창현)가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개막 한달여를 앞두고 디자인비엔날레 홍보에 팔을 걷어 붙이고 나섰다.
광주신세계는 오는 9월 2일 개막하는 2011 제 4회 광주디자인비엔날레의 국민적 참여 분위기 확산과 함께 시민들의 관심과 열기를 고조시켜 가기 위해 백화점 1층 광장에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관을 오픈 운영한다.
광주신세계가 비엔날레 재단과 공동 연계 마케팅을 통해 조성된 홍보관은 ‘미리보는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라는 테마로 8월2일부터 8월31일까지 총 29일간 열리며 홍보 영상물 상영 및 광주디자인비엔날레 전시, 작품 소개와 컨셉 등을 소개해 디자인비엔날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 나가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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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번 홍보관 전시에서 주목할 점은 시민참여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는 점이다.
‘당신이 생각하는 디자인이란’ 질문이 있는 도가도비상도 Tree에 글, 그림, 사진, 스마트폰 등을 활용하여 생각을 표현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마다 25명 추첨, 4주동안 총 100명을 추첨하여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티켓을 제공한다.
또한 이번 전시관에는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특별 프로젝트인 ‘어번 폴리’ 모형이 전시된다. ‘어번 폴리’는 지난달 유럽과 광주시가 문화교류협력 MOU를 체결하여 세계적인 건축도시인 바르셀로나에 처음으로 수출되었었다.
광주 어번폴리프로젝트는 전국최초로 시도되는 사업으로 공공 공간과 공공 시설물을 세계적 작가의 손을 통해 문화도시 광주에 걸맞는 도시환경을 조성하고 관광상품화로 활력을 제공하기 위해 역점적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이번 ‘미리보는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 홍보관 오픈을 기념하기 위해 3일 오후 3시부터 열린 기념식에는 조창현 광주신세계 대표이사, 이용우 광주비엔날레 대표를 비롯해 승효상 예술총감독, 김형수 재단 사무처장 등이 참석했다.
광주신세계 조창현 대표이사는 “이번 비엔날레 홍보관 오픈을 계기로 다시한번 우리시대 디자인 문화의 생산적 가치와 창의성을 심화시켜 관람객들의 관심과 소통을 넓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 또한 2011 광주디자인비엔날레가 관객수에서도 가장 흥행하는 성공적인 대회가 될 수 있도록 광주신세계를 찾는 시민들에게 비엔날레에 대한 이해와 관심을 높여주는 홍보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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