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스마트폰 속으로 들어온 퍼즐게임 고전 '비주얼드'

‘비주얼드 2’ 짧은 시간에도 어디서나 즐길 수 있어

송은영 기자 | sey@newsprime.co.kr | 2011.08.02 16:22:21

[프라임경제] EA모바일 코리아(대표 김길로)가 퍼즐게임계의 고전 ‘비주얼드’를 ‘비주얼드 2’란 이름으로 스마트폰에 옮겼다.

EA모바일에 따르면 ‘비주얼드 2’는 화면 내 보석을 움직여 같은 색을 가진 3개의 보석을 한 줄로 맞추고 제거하는 형식의 게임이다. 많은 보석을 연쇄적으로 없앨 때 느낄 수 있는 쾌감이 일품이란 평가다.

또, 보석 4개를 모으면 주위의 보석을 모두 날려버릴 수 있는 ‘파워보석’을 얻을 수 있고, 보석 5개를 모으면 화면 안 같은 색상의 보석을 모두 제거할 수 있는 ‘하이퍼큐브’를 사용할 수 있는 아이템 등이 주어져 보다 다양한 게임을 펼칠 수 있다.

게임모드는 총 3가지다. ‘클래식모드’는 더 이상 보석을 움직일 수 없을 때까지 게임을 플레이하는 ‘비주얼드’ 고유의 게임모드다.

‘액션모드’에서는 제한 시간 내 일정 점수를 획득하면 다음 스테이지를 진행하는 방식이며, ‘무한모드’는 시간제한 없이 자신의 기록을 측정할 수 있다.

EA모바일 마케팅팀 김대섭 부장은 “‘비주얼드 2’는 스마트폰을 이용해 짧은 시간에도 언제 어디서나 즐겁게 플레이할 수 있는 매력적인 게임성이 특징”이라고 밝혔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EA모바일 홈페이지(www.eamobile.co.kr)에서 확인 가능하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