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에이블씨엔씨(www.beautynet.co.kr 대표 서영필)가 운영하는 미샤화장품은 한류스타 동방신기(사진)와 모델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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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샤는 동방신기를 새 모델로 기용하며, 김혜수와 이혜상까지 세 명의 톱스타 모델 라인업을 구축했다.
그간 미샤는 김혜수와 이혜상과 함께 특유의 트렌디하고 역동적인 아이덴티티를 강조해 매스티지 브랜드로서의 이미지를 성공적으로 구축해 나갔다.
여기에 대중문화 아이콘인 동방신기까지 모델로 합세해 글로벌 코스메틱 브랜드로서의 차별화된 마케팅 활동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미샤를 운영중인 ㈜에이블씨엔씨 마케팅기획팀 허성민 팀장은 “동방신기의 파워풀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와 끊임없이 무대에 도전하는 모습이 미샤의 이미지 및 전략과 부합했다” 며 “미샤는 동방신기와 함께 한국의 뷰티 상품과 대중문화를 전파하는데 앞장서며 해외 시장 공략을 진취적으로 선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동방신기는 8월부터 미샤화장품의 대표 얼굴로 본격적인 활동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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