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서울신라호텔 뷔페 & 올 데이 다이닝 레스토랑 ‘더 파크뷰’는 주말 브런치 뷔페를 평일까지 확대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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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된 브런치 시그니처 메뉴는 랍스터•푸아그라•트러플•전복 등을 넣어 주문과 동시에 셰프가 만들어주는 명품 오믈렛, 주방장 특제 와플, 5~7종의 100% 생과일 주스, 패스트리 부티크에서 만든 10여종의 패스트리 등이다.
또한 브런치의 여유를 더욱 분위기 있고 느긋하게 즐길 수 있도록 모든 성인 고객에게 스파클링 와인 1잔을 서비스한다.
여름을 맞아 특별 메뉴도 보강했다.
중식당 팔선의 특제 육수로 만든 중국 냉면을 주문과 동시에 제공하고, 한치와 여름 생선 및 신선한 채소로 매콤 새콤하면서도 입안이 얼얼하도록 시원한 물회, 큼직한 대하 구이 등이 추가됐다.
한편 더 파크뷰에서는 최근 통 랍스터 구이를 매일(점심•저녁 뷔페) 모든 고객에게 제공한다. 청정해역 캐나다산 신선한 랍스터를 통째로 즉석에서 그릴에 구워 테이블로 직접 서빙한다.
또 살이 꽉 찬 대게찜을 비롯한 더 파크뷰의 베스트셀러 메뉴는 기존과 같이 제공하면서 오트 퀴진을 추가한 메뉴 컬렉션을 선보인다. ▲통 랍스터 구이와 ▲세계 3대 진미 중 하나인 푸아그라 구이, ▲팔선의 비법으로 만든 해삼과 소프트 쉘 크랩 등 해산물 요리, ▲이탈리아 현지 주방장을 초빙해 만든 수제 라비올리 등 파스타, ▲레스토랑 전취덕 출신 조리사가 사흘 동안 구워낸 베이징덕, ▲홍콩 딤섬 전문가가 즉석에서 빚어 굽거나 찐 7가지 다양한 딤섬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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