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외식문화기업 강강술래(사장 김상국 www.sullai.com)가 휴가 시즌을 맞아 본격적인 여름 마케팅에 나선다.
24시간 연중무휴로 운영중인 강강술래 청담점(3443-3392)에서는 이달 말까지 서울 한강공원의 야외수영장 이용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영장 입장 영수증을 갖고 매장을 방문하면 할인 혜택을 제공키로 했다. 단, 구이메뉴 주문고객에 한해 최대 1만원까지 할인 가능하다.
현재 서울에는 잠실과 여의도 한강공원 등 6개 공원에 수영장이 있다. 일반 야외수영장 이용요금의 절반수준으로 가격이 저렴할 뿐만 아니라 수질정화장치를 설치해 세밀한 수질관리가 이뤄져 깨끗하고 안전한 도심 속의 휴양지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강강술래 김상국 사장은 "올해엔 긴 장마와 집중호우로 물가가 크게 올라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휴가를 보내려는 알뜰 피서객들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수영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고 할인혜택까지 받을 수 있으며 주말과 공휴일엔 양념갈비 2인분 주문시 1인분을 추가 증정하는 서비스도 받을 수 있어 알뜰하게 외식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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