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현대중공업그룹 자회사인 하이투자증권(사장 서태환)이 지난 1일 부산 동래지점을 확장 이전했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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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승한 지점장은 “확장 이전을 계기로 고객에게 한층 수준 높은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자신감을 밝혔다.
하이투자증권 부산 동래지점은 부산시 동래구 수안동 성원쎄티앙 2층에 위치해있으며 자세한 안내는 전화 (051) 557-5111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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