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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 ‘빅비프팩’ 출시 기념 100% 당첨 이벤트

100% 당첨 스크래치 카드 통해 갤럭시탭·백화점 상품권 증정

조민경 기자 | cmk@newsprime.co.kr | 2011.08.02 14:01:45

[프라임경제] 롯데리아(대표 조영진)가 8월 한정메뉴 ‘빅비프팩’ 출시를 기념해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일 밝혔다. 
 

   
롯데리아가 한정메뉴 '빅비프팩' 출시와 더불어 경품 이벤트를 전개한다.
‘빅비프팩’은 최근 새롭게 선보인 ‘빅비프버거’와 인기메뉴인 새우버거, 양념감자, 치즈스틱, 음료 2잔으로 구성된 패키지 메뉴다. 가격은 각 메뉴를 단품으로 구매할 때보다 약 25% 할인된 1만1000원이다.

최근 출시된 빅비프버거는 일반 버거보다 1.5배 더 큰 번(빵)을 사용해 푸짐한 패티, 풍성한 야채가 특징이며 패티에 최소한의 양념만 사용해 쇠고기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롯데리아는 8월 한 달간 빅비프팩과 빅비프버거세트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100% 당첨되는 즉석 경품 스크래치 카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를 전개한다.

1등(100명)에게는 갤럭시탭 10.1wifi(통신사 가입약정조건 없음, 기기만 제공), 2등(200명)에게는 롯데백화점 20만원 상품권을 증정한다. 3등(1000명)에게는 롯데리아 빅비프세트를 제공하며, 기타 당첨자 전원에게는 엔제리너스 딸기스무디, 롯데리아 소프트콘, 아이스아메리카노 반값할인 등 총 1억원 상당의 경품을 제공한다.

롯데리아 관계자는 “외식이 잦아진 휴가철을 맞이해 소비자들의 부담을 줄이고자 실속 있는 가격에 푸짐하게 즐길 수 있는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구매 고객 모두에게 제공되는 풍성한 경품 혜택도 즐거운 여름 이벤트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롯데리아는 8월 한 달간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시원한 레몬에이드와 아이스티를 1000원에 판매하는 ‘브레이크타임’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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