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컴투스가 앱 개발 드림팀을 지원하는 ‘슈퍼앱 코리아’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
[프라임경제] 컴투스(대표 박지영)가 앱 개발 드림팀을 지원하는 ‘슈퍼앱 코리아’ 프로젝트를 후원하며, 국내 숨은 인재들의 앱아이디어 도전을 적극적으로 응원하고 나섰다.
슈퍼앱 코리아는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사)앱센터운동본부가 주관하며, CJ E&M이 방송제작을 맡아 진행되는 국내 첫 앱개발 쇼바이벌 프로젝트로, 앱 기획자, 프로그래머, 디자이너, 사운드 등 다양한 분야의 개인 또는 2~5명의 팀이 참가한다.
도전자들은 지난 7월 지역별 예선을 거쳐 팀을 구성하고 8~9월 본선과 결선을 통해 슈퍼앱 개발 경쟁을 벌이게 되며, 이 전 과정은 8월부터 온게임넷, 슈퍼액션 채널을 통해 방송된다.
컴투스에서는 참가팀 중 독특하고 상업성 있는 아이디어의 팀을 선정해 ‘컴투스상’과 상금을 전달할 예정으로, 수상자의 경우 컴투스 입사 희망 시 가산점도 함께 부여된다.
컴투스는 슈퍼앱 코리아 후원 이전에도, 이미 ‘제 1회 KUGC 스마트폰 게임 개발 공모전’을 후원하며 지난 7월25일 코엑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컴투스상을 수상하고 공모전 수상작의 퍼블리싱 지원 검토를 약속하는 등 국내 우수 개발자·개발사 발굴 후원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가져오고 있다.
이번 슈퍼앱 코리아 행사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