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민국 대표축제인 제39회 강진청자축제가 이틀째로 접어든 지난달 31일 폭염이 쏟아진 가운데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서문 입구에 설치된 물 터널을 지나 들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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