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제39회 강진청자축제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지난 30일 전남 강진군 마량면 마량항 특설무대에서 열린 외국인 초청 낭만콘서트 개막식에 참석했던 외교관 등 축제장을 찾은 외국인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어울려 추억의 밤을 만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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