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SPC그룹(회장 허영인) 임직원 100여명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서초구 방배동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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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C그룹 임직원 100여명이 29일 서초구 방배동을 찾아 수해복구 활동에 참여했다. | ||
SPC그룹 관계자는 “갑작스런 집중폭우로 수해를 입은 주민들을 돕기 위해 임직원들이 피해복구 현장에 참여하게 됐다”면서 “추가로 지원이 필요한 곳에 빵이나 생수, 인력을 최대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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