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쌍용건설은 올 하반기 대졸 신입사원 36명이 최근 경기 광주시 초월읍 신월리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마을을 방문해 장애우 돕기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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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쌍용건설 신입사원은 경기도 광주시에 위치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한사랑 마을을 방문, 장애우 돕기 봉사를 실시했다. | ||
봉사활동에 참여한 신입사원 주원영 씨는 “입사 후 첫 행사로 ‘나눔’부터 배워 너무 뿌듯했다”며 “이 번 봉사활동을 통해 항상 남을 배려하고 작은 것이라도 소중하게 여기는 자세를 배울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쌍용건설은 해병대 캠프, 해비타트 봉사활동 등을 신입사원 연수 정규 프로그램으로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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