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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디북스, 신한은행 모든 지점장에 ‘전자책’ 제공

신한은행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추진 가속화 일환

유재준 기자 | yjj@newsprime.co.kr | 2011.07.27 17:37:15

[프라임경제] 신한은행은 연 2회 시행되는 부서장 경영전략 회의에서 1000여명의 신한은행 모든 지점장들에게 10권의 전자책을 ‘리디북스’를 통해 지급했다.

지급되는 10권의 책은 21세기북스의 ‘스마트경영·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 위즈덤하우스의 ‘회복탄력성’과 지점장들이 각자 선택하는 7권으로 구성돼 있다. 제공되는 리디북스의 전자책은 지점장들에게 지급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통해 서비스된다.

이번 전자책 보급으로 신한은행은 현재 추진 중인 페이퍼리스, 스마트 워크플레이스를 더욱 확산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스마트폰 기반 모바일 오피스, 모바일 러닝과, 최근 태블릿 PC 기반의 회의시스템을 시행하고 있는 신한은행은, 그간 매 부서장 경영전략 회의 개최 시 추천 도서를 종이책으로 전달해온 관례를 깨고 리디북스를 통해 전자책을 제공함으로써 진정한 스마트 워크플레이스 문화 구현에 한발 더 다가서게 됐다.

리디북스를 운영하는 이니셜커뮤니케이션즈의 배기식 대표는 “리디북스는 타 서비스 대비 사용자 편의성과 가독성 측면에서 가장 완성도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자기계발, 경제경영 분야뿐 아니라 소설 등의 컨텐츠 역시 다량 확보돼 있어, 많은 기업 담당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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