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샘표(대표이사 박진선)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발효명가로서의 정통성을 담은 엠블렘과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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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샘표가 창립 65주년을 맞아 엠블렘과 슬로건을 새롭게 선보였다. | ||
샘표는 이번에 발표한 엠블렘 및 슬로건 등을 각종 광고물, 제품 패키지, 리플렛 등에 활용할 계획이다.
한편, 샘표는 1946년 창립 이래 ‘내 가족이 먹지 않는 음식은 만들지도 팔지도 않겠다’는 창업주의 원칙을 고수해왔다. 전통음식의 기반이 되는 발효를 중심으로 올바르고 제대로 된 한국음식의 맛을 이어간다는 기업 원칙 역시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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