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화장품 브랜드 네이처 리퍼블릭(대표 정운호, www.naturerepublic.co.kr)은 캐나다 휘슬러 지역의 청정 빙하수를 함유해 피부에 산뜻한 수분을 공급과 모공 케어를 도와주는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3종(사진)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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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네덜란드 틸뷔르흐 지역의 힐체르반에서 채수한 산소 워터(MD202 WATER)가 처진 여름 피부에 산소를 머금은 듯 상쾌함을 전달한다.
장시간 외출했거나 야외 레저 활동으로 피부가 붉게 달아올랐을 경우 냉장 보관후 사용하면 뜨거운 열기에 손상된 피부를 진정시키고 청량감도 높여준다.
‘캐나다 휘슬러 아이스’ 라인은 토너(150ml/ 9900원), 와 플루이드 (150ml/ 9900원), 에센스(40ml/ 1만900원)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에센스는 유분감 적은 가벼운 제형의 수분강화 제품으로 순수 빙하수가 84% 들어 피부 깊숙이 스며들어 지친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보충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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