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엠앤서비스(대표 김도성)는 그 동안 콜센터 사업을 진행하면서 채용, 인사 및 인력관리 노하우를 바탕으로 고용노동부로부터 파견업을 허가 받고 본격적인 HR아웃소싱 분야에 진출한다.
![]() |
||
| 엠엔서비스 김도성 대표 | ||
이같은 노력에 힘입어 엠엔서비스는 HR아웃소싱 사업에 진출한지 얼마 되지 않아 가시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다. 비서직, 상담직군, 사무직군 등 직종의 다양성 뿐 만 아니라 아웃소싱 인력규모도 급격히 늘여가고 있으며 올해 안에 사업의 기초를 다지고 내년에는 HR아웃소싱 인력을 500인 규모로 설정해 단기간에 사업 확장 및 시장의 리딩업체로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향후 엠앤서비스는 HR아웃소싱 분야에서 시장의 변화에 발빠르게 대처하며, 직무에 맞는 최선의 인재를 확보하고, 발굴하는 역할을 통해 채용 고객사와 업무에 종사하는 구성원들 간의 가교 역할자로서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라임경제(http://www.newsprime.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