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동양생명은 0세부터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수호천사 꿈나무 연금보험’을 출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가입시점이 0세로 앞당겨짐에 따라 15세부터 가입 가능한 성인연금보다 더 큰 복리효과를 누릴 수 있다.
예를 들어 0세 자녀를 보험대상자로 가입해 매달 10만원씩 10년간 납입한다면, 납입원금은 1200만원이다.
55세 연금개시 시점 적립액은 올 6월 공시이율 5% 기준 원금의 약 975% 수준 약 1억1698만원으로 증가한다.
만약 종신연금형 상품의 보증기간을 100세까지 선택하면 매년 618만원을 45년간 보장 총 2억7810만원 지급보증 받을 수 있다. 보증기간 이후라도 사망시까지 계속 연금수령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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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양생명은 0세부터 가입할 수 있는 어린이 전용 ‘수호천사 꿈나무 연금보험’을 출시했다. | ||
연금 개시시점은 45세부터 선택 가능하다. 종신연금형, 확정연금형, 상속연금형 등 다양한 방식으로 연금을 수령할 수 있다.
특히 종신연금형 연금보증기간은 15년부터 30년까지 5년 단위로 선택할 수 있다. 평균 수명 증가에 따라 100세 보증형도 설계가 가능하다. 최소 보험료는 월 5만원이며, 가입나이는 0세부터 15세까지이다.
동양생명 관계자는 “수호천사 꿈나무 연금보험 출시로 어린이 보험의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며 “동양생명의 어린이 보험에 대한 차별화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장을 앞서나가는 보험사로 자리잡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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