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전국청소년연극제 광주시 예선 28일 시작

 

김성태 기자 | kst@newsprime.co.kr | 2011.06.28 15:02:54

   
2010년도 광주학생연극제 최우수작품상 동신여자고등학교 <메두사의 뗏목> 공연장면.

[프라임경제] 제15회전국청소년연극제 광주광역시 예선 및 제22회광주학생연극제가 28일 부터 30일까지 서구 쌍촌동 호남대학교 소극장에서 매일저녁 7시에 개최된다.

28일에는 전남여고의 ‘짬뽕’이 29일 전남여상의 ‘아카시아꽃잎은 떨어지고’, 30일 ‘죽은 시인의 사회’가 공연된다.

이번 공연에 참가하는 팀들은 광주지역 소재 고등학교 연극 비전공 재학생들로 구성된 연극반 또는 동아리로 소속 학교장의 추천을 얻은 학교 대표팀으로 구성됐다.

대회 최우수상 수상 고교는 전국 청소년 연극제 지역대표 출전자격이 부여되며, 전국 대회에서 연기상 수상 시 각 대학 연극영화과 입학이 가능하다.

임준형 한국연극협회 광주시지회 사무처장 “이번 연극제는 청소년들의 희곡문학과 공연예술에 대한 이해를 돕고, 이들의 창의성과 문화적 소양을 길러 줌으로써 이들의 인성교육과 전인교육에 기여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고등학교 연극 경연 축제”라고 말했다.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