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메릴린치 인터내셔날 인코포레이티드증권(이하 메릴린치)이 총 300여 억 원 규모의 주식워런트증권(ELW) 10개 종목을 한국거래소에 신규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을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
메릴린치 서울지점에 따르면, 28일 상장되는 ELW는 메리츠증권을 통해 발행되며 올해 10월이 만기인 콜옵션 ELW 종목들로, 기초자산은 하이닉스(611221)·LG전자(611222, 611223)·LG디스플레이(611224)·삼성SDI(611225)·한화케미칼(611226)·LG(611227)·SK(611228)·두산중공업(611229)·현대미포조선(611230)이다.
자세한 사항은 메릴린치 ELW 웹사이트(www.mlwarrants.co.kr)에서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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