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호)가 비상임이사 3명을 선임했다.
지적공사는 12일 조태제(54)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조화순(45)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교수, 서철수(56) 신구대 지적정보과 교수를 선임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선임된 비상임이사의 임기는 2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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