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레노버(Lenovo, 대표이사 박치만)는 25일 제2세대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ATI 라데온 그래픽 카드를 탑재한 15인치급 레노버 G570 노트북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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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레노버 G570. | ||
레노버 G570 노트북은 16:9 비율의 15.6인치 HD LED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최신 제2세대 인텔 코어 i5-2410M 프로세서와 더불어 다이렉트X11(DirectX®11)와 AMD HD3D 기술을 지원하는 ATI 라데온(Radeon™) HD 6370 그래픽 카드 등을 채택해 프로세싱은 물론 HD 및 3D 그래픽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최대 4GB DDR3 메모리, 640GB HDD와 HDMI 포트와 e-SATA, 5-in-1 카드리더기, USB 포트 등 통해 확장성과 안정적인 성능을 제공한다.
최근 선보인 레노버 노트북은 PC업계 유일의 레노버 윈도우7 Enhanced Experience 인증의 최신 버전인 Enhanced Experience 2.0은 윈도우 7이 탑재된 다른 PC보다 평균 20초정도 더 빠른 부팅 속도를 제공하며, 디지털 오디오 기술 및 전용 그래픽 솔루션을 통해 멀티미디어기능을 보다 강화한다.
한편 한국레노버는 이번 레노버 G570 노트북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5월12일까지 레노버 G570 및 G470 노트북을 구매하는 고객들에게 선착순으로 광마우스, 파우치, 액정보호필름, HDMI 케이블 등이 포함된 사은품을 제공한다. 또한 한국레노버 페이스북(www.facebook.com/lenovokorea)을 통해 레노버 윈도우 7 Enhance Experience 2.0 동영상 이벤트를 진행하며 추첨을 통해 아이디어패드 S10-3 넷북, 우산, 커피 상품권 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국레노버는 4월23일 용산에서 레노버 G570 론칭 쇼케이스를 개최해 소비자들에게 제품 체험 기회와 더불어 다채로운 공연 및 이벤트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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