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경북 김천시 남면 일원에 조성중인 경북김천혁신도시내 공동주택용지, 상업용지 등 조성용지 274필지, 평택시 청북면 옥길리 일원 상업용지 22필지 및 평택시 이충동 일원 주차장 1필지를 분양한다.
경북김천혁신도시 조기 활성화와 현재 부동산 경기를 감안해 ‘3~5년 무이자 할부’의 실질적인 가격할인효과를 제공하며, 계약체결 후 명의변경도 가능하다.
LH경북혁신도시사업단에 따르면 경북김천혁신도시는 12개 이전공공기관과의 부지계약도 마쳤고 상반기중 도로공사와 우정사업조달사무소가 착공예정이며 LH분양아파트가 8월 착공계획임에 따라 상업용지, 단독주택지에 대한 문의가 상당히 많아졌다
경상북도, 김천시, 김천상공회의소, LH공사 공동주관으로 이번 조성용지 분양과 관련해 4월26일 오후 2시, 김천문화예술회관에서 투자설명회를 가질 예정이다.
오는 5월2일부터 5월4일까지 신청접수를 받으며, 추첨 및 입찰은 5월6일 실시한다. 5월9일부터 5월12일까지 계약체결할 계획이다.
또 평택청북지역에 공급되는 상업용지의 3.3㎡당 공급예정단가는 624만~786만원으로 저렴하며 인근 평택항 자유무역지역이 위치해 있다. 5월2일~5월3일에 경쟁입찰 방법으로 공급한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 및 LH 홈페이지(http://www.lh.co.kr)를 참고하거나 LH 경북혁신도시사업단 보상판매부(☎054-420-7502,7522), 평택사업본부(031-659-0423~5)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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