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삼성중공업은 그리스 오션리그로부터 드릴십 1척을 6억800만달러에 수주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에 수주한 드릴십은 길이 228m, 폭 42m, 높이 19m로 삼성중공업의 기존 모델과 동일하며 오는 2013년 7월 인도될 예정이다.
이번 수주로 삼성중공업은 올해 들어 모두 드릴십 6척을 수주했다.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