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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주택문화관 개관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4.17 12:56:32

[프라임경제] 한화건설이 시공사로 참여한 천안 차암동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조합원 모집을 본격적으로 개시한다.

   
천안 한화 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조감도.
천안 차암동 지역주택조합 추진위원회는 오는 22일 천안시 서북구 차암동 천안 제3일반산업단지(확장)내 E-3블록에 들어설 ‘천안 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 주택문화관을 개관하고, 1052가구의 조합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천안 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2년여 만에 천안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로 5년 만에 공급되는 20평형대의 국민주택규모 이하 아파트다.

지하 1층 지상 최고 24층의 12개동 1052가구 대단지로 전용면적 기준 60m²(구 24형) 168가구, 74m²(구 29형) 264가구, 85m²(구 33형) 620가구로 구성돼 있다. 전용면적 기준 85m2(구 33형) 아파트의 가격이 약 2억원 이하로 책정돼 인근시세보다 약 5000만원 정도 저렴하다.

‘천안 한화꿈에그린 스마일시티’는 수요자가 모여 직접 사업주체가 돼 시행사 이윤, 토지비 금융비, 각종 부대비용 등을 절감하는 소셜커머스 방식으로 사업이 추진됨에 따라 조합원들에게 저렴한 가격으로 공급된다.

청약통장은 필요 없으며, 천안시 6개월 이상 거주자, 만 20세 이상의 무주택자이거나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을 1채 소유한 세대주라면 누구나 조합원 신청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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