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대우건설은 16일부터 세계적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이 등장하는 새로운 푸르지오 TV-CM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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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우건설은 천재 피아니스트 앙드레 가뇽을 앞세워 새 광고를 선보인다. | ||
2011년 푸르지오의 TV-CM은 앙드레 가뇽이 거실과 옥상정원에서 휴식을 취하며 자연을 만끽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그는 집안에서 만날 수 있는 자연을 통해 음악에 대한 영감을 얻는다. 그의 공간은 프리미엄한 일상의 모습으로 연출돼 보여진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앙드레 가뇽이 푸르지오 ‘3면 와이드 글래스월’과 ‘스카이가든’의 모습으로 연결돼 시청자들이 자연과 함께하는 그(앙드레 가뇽)의 일상 속에서 푸르지오가 추구하는 ‘Zero Life’의 모습을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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