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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강신도시 푸르지오 ‘통큰금리’, ‘착한 분양가’ 눈길

 

김관식 기자 | kks@newsprime.co.kr | 2011.04.14 15:06:17

[프라임경제] 최근 부산, 울산지역 등에서 성공적인 분양을 기록하고 있는 대우건설이 김포한강 푸르지오에 ‘통큰금리’, ‘착한 분양가’를 내세워 또 한번의 성공 신화를 노리고 있다.

   
한강신도시 푸르지오 조감도.
대우건설은 한강신도시 푸르지오에 5월말까지 계약자에 한해 한시적으로 중도금 대출시 CD금리외 추가 발생 금리를 전액 회사에서 부담하는 파격적인 조건을 적용한다고 14일 밝혔다.

보통 신규 아파트 분양시 CD금리 외에 1~3%대의 가산 금리를 적용해 대출금리를 책정하는 것을 감안하면 계약자의 대출 이자 부담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중도금 대출에 CD+0% 금리를 적용한 것은 업게 최초라고 대우건설은 설명했다.

또한,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3.3㎡당 평균 분양가가 930만원으로 김포 한강신도시 다른 단지와 비교해서도 낮은 수준으로 책정됐다.
 
김포한강신도시 Aa-10블록에 들어서는 ‘한강신도시 푸르지오’는 지하 2층, 지상 15~21층 11개 동으로 총 812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59㎡의 단일주택형 구성이다. 4개 타입의 다양한 평면을 통해 소비자의 라이프 스타일에 따른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타입별 주방 및 거실, 침실의 수납공간을 극대화 한 점이 특징이다.

특히 대우건설은 견본주택 개관시 축하화환 대신 ‘사랑의 쌀’ 을 접수받아 이를 김포시청측에 기증, 김포지역 내 어렵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오는 15일 김포시 사우동 신사우삼거리에 개관할 예정이며 오는 19일부터 1순위 청약을 받는다.

분양문의: 1577-8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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