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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고창군 여성교육 지역사회 변화에 맞춤형으로

 

오승국 기자 | osk2232@yahoo.co.kr | 2011.04.12 12:39:45

 

   
 
[프라임경제] 고창군(군수 이강수)에서는 2011년 여성직업훈련 교육과정으로 지역사회의 변화 및 취업욕구에 대처하는 맞춤형 교육으로 “간병사” 과정을 개설하여 11일부터 5월 17일까지 총 120시간 과정을 운영하며 11일 오후 여성회관에서 첫 강의를 시작했다.

또한 독서를 매개로한 자아발견, 자녀와의 관계증진, 나아가 지역사회에 봉사할 수 있는 상담자로서의 역할을 하도록 “독서치료사” 2급 자격증 과정도 11일 첫 강의를 시작으로 7월 4일까지 매주 월요일 총 12회 72시간 동안 진행하게 된다.

고창군 관계자는 지역사회 변화 및 여성사회 진출 흐름에 부응하는 맞춤형 교육을 통해 개인의 자아발전뿐만 아니라 취업연계 등 실질적으로 생활에 도움이 되는 교육으로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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