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컴볼트(지사장 권오규)는 심파나 소프트웨어가 시바스 브라더스의 데이터 관리 솔루션으로 채택됐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시바스 브라더스는 기존의 복잡하고 비효율적인 백업 및 제품 복원 솔루션을 컴볼트의 심파나 소프트웨어로 대체해, 데이터 관리 운영 방법을 개선했다. 또한 현재 디스크 기반 백업, 복구, 중복 제거 및 복제 가능한 심파나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 있으며, 레거시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간소화하고 현대적으로 변경했다.
시바스 브라더스에 따르면 오랫동안 지속된 비즈니스 확장과 성장은 다양한 물리적 IT인프라와 가상화 서버, 재무 관련 애플리케이션, 정보 시스템, 그리고 백업 제품 등을 다방면에서 구축하기에 이르렀다. 이러한 복잡성과 다양성 때문에 복구 및 관리 작업은 무척 까다로워 졌으며, 특히 막대한 비용을 필요로 하게 됐다. 4곳으로 분산된 사이트에 테이프 형태로의 스토리지 백업은 복잡하고, 운영비용 또한 부담스러울 만큼 높았다.
이번 개선 작업의 주요 사항은 관리 및 데이터 복제, 그리고 운영 효율성 향상이다.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와 오라클 ERP 데이터를 포함한 시바스 브라더스의 주요한 엔터프라이즈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며 백업 윈도우를 50%까지 대폭 절감시켰을 뿐 아니라, 간접 작업비도 70%까지 줄였다.
특히 심파나 소프트웨어의 중복 제거 시스템은 리던던트 데이터를 90%까지 줄이고, 연간 30% 데이터 증가율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신속한 복구가 필요한 데이터는 3개월간 디스크에 보관하고, 주요 데이터는 테이프에 압축 보관하여 관련 비용을 더욱 절감했다. 또한, 임무 수행에 필수적인 백업 및 복구에 대한 신뢰성도 향상되어, 운영상에도 많은 부분이 개선되었다. 응급상황에 대비한 오라클 백업과 분할된 마이크로소프트 익스체인지 복구는 업무에 필요한 데이터의 활용을 극대화 했다.
컴볼트 코리아의 권오규 지사장은 “컴볼트는 시바스 브라더스가 요구하는 기대 이상으로 신속히 데이터를 복구하고, 자체 중복 제거 기능을 통해 상당한 비용 절감의 효과도 제공했다”며, “심파나 소프트웨어는 완벽한 프로그램으로 엔터프라이즈 데이터에 적합한 지원 시스템”이라고 자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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