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오는 8월 신도림에 오픈 예정인 신개념 복합단지 대성 디큐브시티가 오픈 전부터 다각적인 문화적 접근으로 잠재고객과 공감하며 디큐브시티의 콘셉트를 효과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디큐브시티는 일반인을 대상으로 사연을 공모, 그 중 6건을 선정해 디큐브시티 테마 앨범 ‘프로포즈(Propose)’을 제작했으며, 베스트 사연은 단편영화 ‘출발(Departure)’과 앨범 ‘프로포즈’의 타이틀곡으로 선정해 뮤직비디오까지 제작, 디큐브시티 홈페이지(http://www.dcubecity.co.kr)를 통해 공개했다.
이 프로젝트를 위해 디큐브시티는 지난해 7월 한 달 간 ‘Heartbeat city’라는 디큐브시티의 브랜드 콘셉트를 주제로 진행한 ‘하트비트 페스티벌(Heart Beat Festival)’을 통해 ‘내 생에 최고의 감동과 짜릿했던 사랑 고백’이라는 주제로 사연 공모를 받았다. 이 이벤트는 4000여 건의 사연이 접수되는 등 대중의 활발한 참여를 이끌어냈다.
그 중 베스트 사연은 한 남성이 평소 마음에 두고 있던 여성에게 해외 근무로 출국하게 된 당일 공항에서 마음을 전해 극적으로 사랑을 얻어 결혼까지 골인하게 된 내용으로 앨범 ‘프로포즈’의 타이틀 곡 ‘샤인(Shine)’과 단편영화 ‘출발(Departure)’의 모티브가 됐다.
디큐브시티의 브랜드 콘셉트인 ‘Heartbeat city’에 맞는 테마로 완성된 앨범, 단편영화 그리고 뮤직비디오는 주제와 스토리 속에 디큐브시티의 콘셉트를 투영시켜 잠재 고객의 공감을 얻으며 브랜드 콘셉트를 세련되게 전달하고 있다. 또한, 디큐브시티가 ‘문화’를 주요 가치로 지향하는 만큼, 소통 방식도 다각적인 문화 콘텐츠를 활용해 그 효과를 높였다.
디큐브시티 관계자는 “통상 디큐브시티와 같은 유통시설이 오픈하기 전까지는 건물과 입지적인 측면의 홍보가 주를 이룬다. 그러나 디큐브시티는 공간의 개념을 넘어 문화 체험을 제공하는 곳이기 때문에, 일반적인 홍보 방식에서 벗어나 엔터테인먼트요소를 결합해 오픈 전 잠재 고객들과 정서적으로 소통하고 싶었다”며 이번 프로젝트의 의미를 전했다. 또한 “앞으로도 고객과 함께 새로운 문화를 창조하는 복합 도시로써 새롭고 다양한 문화 프로젝트를 펼칠 예정”이라고 밝혀 디큐브시티의 오픈에 대한 문화적 기대를 한층 높였다.
한편, 디큐브시티 테마 앨범 ‘프로포즈’의 타이틀곡 ‘샤인(Shine)’은 오랜만의 활동으로 더욱 주목 받고 있는 브라이언의 최근 컴백 곡으로 결정돼 디지털 음원은 선 공개 된 상태. 가수 이승기, 김건모, 이승환 등과 작업한 송양하와 G-하이가 함께 작곡했으며, 첫 사랑의 감미로움을 밝고 경쾌하게 표현해 계절적으로 잘 어울린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브라이언 개인적으로 ‘샤인’을 마음에 들어 해 4월 출시 예정인 개인 앨범에 수록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앨범 ‘프로포즈’에는 가수 디아(DIA), 아미, 장진영, 김보선, 카나리아 살롱, 그린 비(Green Be)가 참여해 총 6곡의 가슴 뛰는 감성을 담아냈다.
앨범 ‘프로포즈’에 수록된 전곡 및 ‘단편영화 ‘출발’, ‘샤인’의 뮤직비디오는 대성 디큐브시티 홈페이지(http://www.dcubecity.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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