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코오롱건설이 경기 평택에서 3년만에 신규 아파트 분양이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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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주말 첫 오픈한 경기 평택 장안동 코오롱하늘채 견본주택에서 방문객들이 관람을 하고 있다. | ||
방문객들은 견본주택에 설치된 각 주택형 유닛 관람을 위해 5~10분간 줄을 서서 기다리는 진풍경을 보이기도 했다.
견본주택에서는 YBM 영어 원어민 체험교육, 마술쇼, 네일아트, 핸드페인팅 등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돼 방문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평택 장안마을 코오롱하늘채는 13일 특별공급, 14일 1순위, 15일 2순위, 18일 3순위 청약 접수를 받는다. 이후 22일 특별, 일반공급 당첨자 발표 및 동, 호수 발표가 이어질 예정이다. 계약은 27일~29일까지 진행된다.
이 아파트는 전용면적 67㎡ 297가구, 84㎡ 1506가구, 114㎡ 140가구 등 총 1943가구 규모 대단지다. 분양가는 3.3㎡당 760만원대부터이며 입주시기는 오는 2013년 5월 예정이다.
삼성산업단지(예정), 송탄산업단지 등 대규모 산업단지가 인접해 배후 수요가 풍부하며 단지 인근으로 고덕국제신도시, 브레인시티 개발도 진행 중이다.
단지 내 영어교육 전문학원인 YBM과 연계해 영어교육프로그램을 입주 지정 종료일로부터 2년간 무상지원한다.
이와 함께 독서실, 시청각실, 키즈카페, 5가지 감성놀이터 등을 갖춘 키즈 커뮤니티 시설도 갖췄다. 맞벌이 부부를 위해 집-보육시설-회사까지 웹캠으로 자녀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보안시스템도 제공한다.
국철 1호선 서정리역, 송탄IC, 안성 IC, 평택∼제천고속도로 이용이 수월해 교통이 편리하다. 수서∼평택간 수도권 KTX 개발도 예정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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