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라임경제] 부산발 분양열기가 경남 양산 분양시장까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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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산 우미린’ 아파트 모델하우스에 지난 주말 동안 약 3만명의 방문객 인파를 기록했다. | ||
우미건설에 따르면 이날 모델하우스 앞에는 개관 전부터 방문객들이 몰리면서 500M가량의 긴 줄을 서는 진풍경이 펼쳐졌다. 외부에는 20여명의 이동식 중개업소(일명 떴다방)들이 천막을 치고 영업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우미건설 이춘석 홍보팀장은 “5년만에 공급되는 신규 공급아파트인데다, 최근 부산 및 양산 집값이 상승하면서 많은 수요자들이 몰리고 있다.”며, “양산신도시 일대의 중소형 아파트 전셋값이 매매가의 80~90%까지 오른 상황으로 양산지역 집을 구하러 오는 실수요는 물론 부산지역의 투자수요까지 다양한 고객들이 관심을 갖고 있어 1순위에서 높은 경쟁률로 청약을 마감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양산 우미린’은 지하 1층~지상 28층 8개 동 규모로 전용면적 59㎡ 총 720가구로 구성되어 있다. 청약은 4월12일부터 특별공급 청약을 시작으로 13~15일 3일간 순위 내 청약접수를 받을 예정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749만원이며, 2013년 7월 입주예정이다.
분양문의: 055-384-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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