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린트
  • 메일
  • 스크랩
  • 글자크기
  • 크게
  • 작게

부동산시장 혼란 속 ‘이곳에선 분양 활기’

 

서영준 기자 | syj@newsprime.co.kr | 2011.04.08 11:28:39

[프라임경제] 3.22 주택거래 활성화 방안에 포함된 취득세 인하 논란으로 주택시장이 혼란스러운 가운데 분양시장은 활기찬 모습을 보이고 있다.

8일 부동산정보업체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 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9곳, 당첨자 발표 5곳, 당첨자 계약 3곳, 모델하우스 오픈 8곳이 예정돼 있다.

13일 삼성물산은 서울 성동구 옥수동 500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래미안리버젠’의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전용면적 59~134㎡ 총 1821가구 중 전용면적 113㎡, 134㎡ 90가구를 일반분양한다. 분양가는 113㎡ 7억5984만원~8억4773만원, 134㎡는 9억9947만원~10억5645만원이다.

같은 날 우미건설은 경남 양산시 양산신도시 30블록에 공급하는 ‘양산 우미린’의 청약접수를 실시한다.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면적 59㎡ 소형주택 총 720가구로 구성됐다.

15일 포스코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동 155-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서울숲더샵’의 모델하우스를 오픈할 예정이다. 아파트 전용면적 84~150㎡ 495가구, 오피스텔 전용면적 66~143㎡ 69가구로 구성된다.

또 김포한강신도시에는 대우건설, 반도건설, 한라건설이 모델하우를 합동으로 오픈할 예정이다. 대우건설은 Aa-10블록에 전용면적 59㎡ 총 812가구, 반도건설은 Aa-9블록에 전용면적 59㎡ 총 1498가구, 한라건설은 Ac-12블록에 전용면적 105~125㎡ 총 857가구를 공급한다.

   
4월 둘쨰주 분양 예정 일정. 자료는 부동산써브.

  • 이 기사를 공유해보세요  
  •  
  •    
맨 위로

저작권자(c) 프라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I 학습 및 활용 금지




 

많이 본 뉴스